예쁘게 정원을 꾸미면 고양이가 찾아옵니다.부르지 않아도, 서두르지 않아도 됩니다.
이 고양이가집사를 간택했어요
“지금 너 말이다냥.얼른 마당 꾸미고 기다리라냥.”
아직 문은 안 열렸어요 — 곧 만나요